18일 기획재정부는 "지난 1/4분기 세수 진도비(25.7%)는 과거 5년 평균 1/4분기 세수 진도비(25.4%)와 유사한 수준"이라며"올해 세수는 추경예산(164조원) 범위 내에서 크게 벗어나지 않을 전망"이라고 밝혔다.
올해 1/4분기 국세 수입은 42조2000억원으로 지난해 1/4분기 50조2000억원보다 8조원(16%) 감소한 것으로 최종 집계됐다.
이에 일각에서는 하반기에 경기회복이 가시화되지 않을 경우 올해 세수가 기존 164조원에서 20조~30조원 정도 구멍날 수 있다는 전망이 제기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