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는 이어 "음식료업종의 가장 큰 변수는 곡물가격과 환율인데 향후 곡물가격에 있어 급등은 없을 것으로 보인다"며 "CJ제일제당과 농심을 톱픽으로 제시한다"고 덧붙였다.
다음은 리포트 내용.
- 상반기 Review
음식료업체들의 2008년 제품가격 인상에도 불구하고, 상반기 실적 개선 속도는 더디게 나타나고 있음. 이는 ①환율 급등, ②고가의 곡물 투입 및 ③가격 결정력 훼손에 기인. 상반기 음식료업종 지수는 0.3% 하락하여 시장대비 24.4%p 하회함
- 하반기 전망
하지만 ①원/달러 환율 안정화, ②저가의 곡물 투입 및 ③지속적인 원가 절감 노력과 프리미엄 제품을 통한 수익성 개선으로 하반기 실적은 크게 개선될 것으로 전망
- 이슈
음식료업종의 가장 큰 변수는 곡물가격과 환율임
향후 곡물가격은 2007년 하반기~2008년 상반기 같은 급등은 없을 전망
미국 농무성의 ‘전 세계 곡물 수급 전망’ 5월 자료에 의하면 주요 곡물 2008/2009E 공급량 증가율은 5.1% 소비량 증가율은 2.2%로 공급량이 더 빠른 속도로 증가하고 있음. 이에 따라 2008/2009E 재고량 증가율도 22.1% 증가
하반기 원/달러 환율도 안정세를 보임에 따라 음식료업체 원가율 개선 기대. 환율은 3분기 1,240원, 4분기 1,200원 예상
- Top Picks
CJ제일제당(TP 220,000원)
농심(TP 280,000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