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신동진 기자] GS홈쇼핑이 방송 소외 계층을 위한 자막방송수신기 보급 사업을 지원한다.
GS홈쇼핑(대표 허태수)은 지난 16일 서울 종로구 세종로에 위치한 방송통신위원회(위원장 최시중)에서 '자막방송수신기 보급 사업 후원 협약식'을 열고 방송통신위원회에 2억원을 전달했다.
지원금은 방송통신위원회를 통해 사단법인 한국농아인협회(대표 변승일)에 전달돼 청각장애인들을 위한 자막방송수신기 무료 보급 사업에 사용된다.
조성구 상무는 "청각 장애를 가진 이들에게는 높은 장벽일 수 있는 TV 시청을 쉽고 편하게 하는데 일조할 수 있어 기쁘다"며 "방송 소외 계층을 위한 다양한 지원 사업에 힘쓸 것"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