죠셉 살랑 간둠 차관은 1990년대 이후 한국이 ICT 분야에서 이룬 성과를 ‘마술과 같은 기적’이라고 극찬하면서 한국이 그 동안 쌓은 경험과 기술을 말레이시아와 공유하기 바란다는 의사를 피력하였다
이날 이 상임위원은 한국의 방송통신기술과 서비스의 우수성을 소개하며 한국의 ICT 분야에서의 성공은 민관 공동 노력의 결과라고 강조했다.
그는 'T-DMB 기술ㆍ서비스'와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이 개발한 '전파관리 고도화 시스템'에 대해 설명하며 이러한 기술이 말레이시아의 정보통신 인프라 구축에 활용될 수 있도록 양국과 양국 기업간의 긴밀한 협력을 당부했다.
이에 대해 죠셉 살랑 간둠 차관은 1990년대 이후 한국이 ICT 분야에서 이룬 성과를 '마술과 같은 기적'이라며 한국의 경험과 기술을 함께 공유하기 바란다고 답했다.
죠셉 차관은 T-DMB를 포함한 한국의 ICT 기술에도 높은 관심을 보였다.
방통위 관계자는 말레이시아 모바일TV 표준 선정을 앞둔 시점에서의 이번 차관급 면담이 한국이 강점을 가지고 있는 T-DMB의 진출에 긍정적 영향을 미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죠셉 살랑 간둠 차관은 방송통신위원회가 주최하는 제5차 방송통신장관회의(WICS, World Information Communications Summit, 6.17~18, 코엑스)에 참석하기 위하여 한국을 방문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