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운호 푸르덴셜투자증권 애널리스트는 "피앤텔은 현재 PER 4.5배로 절대적인 밸류애이션에 대한 부담이 없는 수준의 가격대"라며 "경쟁력 제고로 외부 환경 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처할 수 있으며 신규 사업을 통한 성장도 기대된다"고 말했다.
김 애널리스트는 또 "핸드폰 산업의 성장이 제한, 고객에 대한 높은 의존성, 수익성의 연속성이 낮다는 점 등은 할인의 요인이다"면서도 "다만 사업확장을 통해서 구조적 성장 가능성이 구체화되는 시점에는 보다 높은 밸류애이션의 적용도 가능할 것"이라고 평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