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일 오전 10시 16분 현재 전날보다 6.45% 상승한 33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장중 3310원까지 반등하기도 했다.
이처럼 주가가 강세를 보이는 것은 회사채 신용등급이 상향됐다는 소식이 전해졌기 때문이다.
한국기업평가는 전날 이 회사가 기발행한 제51회 무보증사채 신용등급을 BBB(긍정적)에서 BBB+(안정적)으로 한단계 상향조정한다고 밝혔다.
한국기업평가는 "의약품부문의 미약한 사업기반과 소수제품에 대한 높은 의존도 등 부정적 요인에도 불구하고 비타500에 이어 옥수수 수염차가 급성장을 하는 등 일반음료부문의 사업기반이 강화되고 있다"며 "여기에 마진율이 높은 의약품 부문에서의 꾸준한 매출 시현과 안정적인 수익기조 및 양호한 재무안정성도 고려됐다"고 설명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