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는 4일 오후 13시 43분 유료 기사로 출고됐습니다)
최근 팍스넷 등 증권관련 사이트 등 주식시장에선 일진다이아가 현재 액면가 5000원을 500원으로 분할을 고려중이란 루머가 확산된 바 있다.
최근 계열사인 일진디스플레이가 액면분할을 결정하면서 이같은 가능성이 높다는 관측도 제기됐다.
이와관련, 일진다이아몬드 관계자는 4일 뉴스핌과의 전화통화에서 "검토는 예전부터 해왔다"며 "하지만 현재 시점은 적절치 않다고 보고 있다"고 밝혔다.
이 관계자는 "투자자들의 요구도 있어 이전부터 검토해왔지만 현재 시점은 적절하지 않다고 판단했다"며 "현재 주가 잠재력이 높은 상황이며 향후 2~3만원 수준일 때 액면분할을 해야 효과도 있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