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에버랜드(대표 최주현)는 자사가 운영하는 안성베네스트골프클럽(36홀, 경기 안성)이 여름철을 맞아 고객들이 저렴하게 골프를 즐길 수 있는 특별이용권을 할인판매하는 행사를 마련했다고 3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서 안성베네스트는 평일 정상가(12만원)보다 25% 할인된 9만원에 구입할 수 있는 퍼블릭 특별이용권을 오는 30일까지 홈페이지(www.golfsamsung.com)를 통해 선착순으로 한정 판매한다.
특별이용권은 7~8월 중 평일에 한해 퍼블릭코스에서 18홀(9홀×2라운드) 플레이가 가능하며, 1인당 한도없이 구입할 수 있다.
또한 8장 이상 구매하는 고객에게는 같은 기간 안성베네스트의 정규코스를 회원가로 이용할 수 있는 우대권 2매도 증정한다. 구입문의 ☏ 031-670-0821.
한편 안성베네스트GC 퍼블릭 코스는 지난 4월부터 캐디서비스를 선택적으로 적용한 노캐디 라운드, 마일리지 제도 등을 통해 퍼블릭코스를 찾는 골퍼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