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일 이명박 대통령은 청와대에서 열린 '2009년 국무위원 재정전략회의'에서 "고인의 뜻을 받들어서 국민이 화합하고 단합, 대한민국이 위기를 극복하고 세계 어느 나라보다 위기를 먼저 극복한 나라로서 노력해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아울러 "현재 힘들어하고 있는 사람들에게 용기와 힘을 주는 것도 우리가 해야 할 몫"이라고 말한 뒤 "영결식 때까지 우리 모두 고인의 뜻을 기리는 자세를 갖는 게 중요하다"고 강조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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