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일 도쿄주식시장에서 닛케이225평균지수는 오전 9시 39분 현재 9359.18엔으로 지난 주보다 133.37엔, 1.45% 상승하고 있다.
이날 닛케이지수는 지난 주말 종가보다 0.2% 소폭 오름세로 출반한 이후 상승 폭을 100엔 이상 확대하면서 9300엔선을 회복했다.
지난 주말까지 조정 이후 반발 매수세가 유입된 가운데, 미국 달러화 약세로 상품시장이 오름세를 보임에 따라 비철금속을 비롯한 자원관련주가 강세를 보이며 상승세를 견인하고 있다. 의약품 등 내수관련 방어주들도 강세를 기록하고 있다.
신일본제철이 4% 가깝게 오르는 등 철강주들이 큰 폭으로 오르고 있으며 미즈호 금융지주를 비롯한 대형 은행주도 강세를 기록하고 있다.
한편 같은 시간 도쿄외환시장의 엔/달러 환율은 94.58엔을 기록하고 있다. 자동차업체 주가는 상승한 반면 일부 대형 기술주들은 하락하고 있는 등 엇갈린 모습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