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내외 큰 악재 등이 불거지지 않고 있는 가운데 지난 주말 역외NDF선물환율은 1238/1242원으로 마감하면서 현물환대비 하락했고 이는 하락압력으로 작용할 것으로 보인다.
25일 서울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오전 9시 5분 현재 1243.70/44.00원으로 전날보다 3.70/40원 하락한 선에서 거래되고 있다.
이날 현물환율은 1243.00원으로 장을 출발한 이후 국내증시 하락세와 더불어 크게 하락폭을 키우지 않은 채 1240원대 거래를 유지하고 있다.
시장참여자들은 원/달러 환율이 1230원선 지지를 확인하면서 1240원대 레인지 흐름을 이어갈 것이라고 전망하고 있다.
외환시장 관계자는 "이번주 GM의 파산여부가 주목을 끄는 가운데 글로벌 달러화 약세가 이어지고 있어 하락세를 유지할 것으로 보인다"고 예상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