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일 한국예탁결제원에 따르면, 오는 29일 대신증권 등 증권시장에 상장된 24개 증권회사 중 무려 20개의 증권사가 주주총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이날 주총이 열리는 증권사는 대신증권과 동양종금증권 우리투자증권 미래에셋증권 현대증권 등 총 20개사다.
한편 삼성증권은 오는 6월 4일, 교보증권과 대우증권은 6월 5일에 주주총회를 개최할 예정이며, 이트레이드증권은 아직 미정이다.
지난 22일 기준으로 3월 결산법인 전체 77사 중 동화약품공업 대웅제약 등 48사가 정기주총 개최 일정을 확정했다고 예탁결제원은 밝혔다.
이에따라 오는 29일부터 3월 결산법인의 주주총회가 시작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