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일 하나금융에 따르면 하나금융지주는 지난 2월 일괄 신고한 2500억원 중 이미 2070억원을 발행한 상태로 시장 상황만 나쁘지 않다면 상반기까지 잔여한도인 430억원을 추가 발행한다는 입장이다.
하나금융 관계자는 “이미 일괄신고한 금액의 80%를 넘겨 발행을 했기 때문에 꼭 발행을 추진할 필요는 없다”면서도 “잔여한도가 남아 있어 시장에서 금리만 적당하다면 발행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한국신용평가는 지난 19일 하나금융지주의 회사채에 신용등급 ‘AAA’ 등급을 부여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