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은 리포트 내용.
- 다시 찾아온 매집 기회
1) 중국 모멘텀 관점에선 장기적으로 가장 성장 잠재력 높은 업체, 2) 국내 비즈니스 또한 동종 업체에 비해 인상적인 시장점유율 상승 스토리 작동 중, 3) 최근 주가 조정으로 밸류에이션 부담 상당폭 해소. 1/4분기에 중국 매출액은 yoy +105% 성장, 전년동기에 약 20억원에 불과했던 순이익은 81억원으로 대폭 증가. 현재 주가 2009년 PER 기준 16.7배로 시장 대비 밸류에이션 프리미엄은 30% 이내로 축소. BUY 투자의견 및 목표주가 75만원 유지.
- 중국, 인상적인 성장률과 이익 창출력
아모레퍼시픽 1/4분기 중국 법인(연결 기준) 매출액은 yoy 105% 성장한 152억원 달성. 순이익은 전년동기의 20억원에서 81억원으로 급증. 환효과를 제외하고도 60% 가까운 외형 성장과 그것을 상회하는 이익 성장을 달성한 셈. 해외 비즈니스의 ‘달성 가능한 이익률 수준’에 대한 기준을 제시했다는 점에서 고무적.
- 생활용품 이익 정상화 기대
2008년 동안 가장 큰 이익 훼손 요인이었던 생활용품, 녹차 부문의 실적 정상화도 빠르게 이뤄지고 있음. 전년동기에 5.5%에 불과했던 이 부문의 영업이익률은 1/4분기에 14%까지 향상. 특히 매출액 감소에 따른 고정비 부담으로 인해 손실 규모가 컸던 녹차 부문의 매출 감소세가 마무리되고 있다는 점이 긍정적.
- 글로벌 경쟁력과 국내 점유율이 동시에 강화 중
1/4분기의 성과에서 확인되듯이 아시아퍼시픽 지역에서의 시장 지배력 강화가 가장 인상적인 한국 내수 기업. 동시에 국내에서도 상대적으로 약세를 보였던 영역(매스 화장품)에서의 시장점유율 확대도 동시에 진행 중.
- BUY 투자의견과 75 만원 목표주가 유지
아모레퍼시픽에 대한 BUY 투자의견과 목표주가 75만원 유지. 1/4분기 호실적 발표 직후 주가 조정 시작. 현주가는 2009년 기준 PER 16.7배로 밸류에이션 부담을 상당부분 해소. 중국 모멘텀 보유한 quality stock의 매집 호기로 판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