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러스투자증권의 강석필 애널리스트는 14일 "한국경제TV는 증권경제전문채널들 가운데 시청률 1위를 유지하며, 신규 채널의 진입에도 시청률이 꾸준히 상승하고 있다"며 "방송사업과의 시너지효과로 지난해 하반기부터 인터넷사업의 성장속도가 다시 빨라지고 있다"고 평가했다.
강 애널리스트는 "방송사업의 경우 올해 광고시장의 침체로 광고수익이 부진할 것이나 광고시장이 회복하는 내년부터는 다시 성장추세를 지속할 것"이라며 "인터넷 사업의 유료 회원수가 급증하면서 수익구조가 다변화되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에 따라 그는 투자의견 '매수'에 목표주가 4000원을 제시하면서 커버리지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