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증시는 오전 장과 비슷하게 1% 내외로 약세 흐름을 이어가며 9300엔대 중반에서 횡보하고 있다.
중국 증시는 약보합권에 등락을 거듭하고 있으며 홍콩 증시는 1% 가깝게 반락하며 전장을 마감했다.
도쿄주식시장에서 닛케이225평균지수는 오후 2시 15분 현재 전날보다 103.36엔, 1.09% 하락한 9348.62를 기록하고 있다.
심리적 저항선인 9500선을 앞두고 단기 급등 경계심에 은행주와 자동차주를 중심으로 매도 주문이 계속되고 있다.
다만 경기바닥에 대한 기대감이 지지되면서 적극적인 매도 주문도 억제되고 있다는 분석이다.
한편 같은 시간 중국 상하이종합지수는 전날보다 0.21% 오른 2585.16을 기록하고 있다.
이날 발표된 고정자산투자와 무역 지표의 명암이 엇갈린 가운데 0.2% 오르며 전장을 마감했지만 오후 들어 일시 보합권 밑으로 떨어지는 등 방향을 탐색하려는 움직임이 강화되고 있다.
이밖에도 홍콩 항셍지수는 전날보다 보다 0.87% 하락한 1만 6939.07로 전장을 마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