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앤디윈텍은 지난 11일 장마감후 이재순씨(57년생)를 신규이사로 선임했다고 임시주총 결과를 밝혔다.
이재순 신임이사는 삼성제일병원 재단 부이사장으로 삼성家 인물로 알려져 있으며 트라이원과 에이큐엑스 대표이사를 거쳐 현재는 라임라이트 대표이사로 재직중이다.
이날 지앤디윈텍은 이 이사가 삼성가와 친인척이란 소식이 전해지면서 매수세가 붙으며 전일에 이어 이 시각 현재 6~7%대 강세를 이어가고 있다.
한편 지앤디윈텍은 삼성전자에 리모콘과 컨트롤러 등을 납품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