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일 시장과 관련업계에 따르면 지난해 1/4분기 순손실을 기록했던 대영포장이 영업이익과 함께 당기순이익을 기록, 흑자로 돌아설 것으로 기대된다.
글로벌 금융위기 이후 침체국면에 접어들 것이란 우려감에도 불구하고 대영포장이 올 1/4분기 흑자전환에 성공할 것이란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
실제 대영포장은 지난해 1/4분기에 9742만원의 당기순손실이 발생한 바 있다. 그렇지만 이후 빠르게 안정적인 제조공정을 찾으면서 실적개선에 힘을 보탰다.
이어 1분기만인 지난해 2/4분기부터 대영포장은 당기순이익을 기록, 적자에서 벗어난데 이어 꾸준한 실적개선 추세가 이어지고 있는 분위기다.
이러한 성과로 올 1/4분기에도 대영포장은 당기순이익이 유력한 상황이다. 관련업계에서는 대영포장이 올 1/4분기에만 10억원 이상의 영업이익과 5억~6억원 규모의 당기순이익 달성이 무난할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