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IL은 어린이 보호단체인 세이브더칠드런(Save the Children 회장 김노보)과 함께 수도권 소재 초등학교에 재학중인 그룹홈 및 보호시설 어린이 200명을 경기영어마을 파주캠프로 초청했다.
캠프에 참가한 어린이들은 이날부터 15일까지 두 그룹으로 나누어 각각 2박3일 동안 원어민 영어강사로부터 다양한 영어표현을 습득할 예정이다.
그룹홈이란 가정해체, 방임, 유기 등의 이유로 보호가 필요한 어린이들을 위해 보육교사가 따뜻한 가정과 같은 주거환경에서 보호양육 서비스를 제공하는 아동보호시설이다.
S-OIL은 지난 2007년부터 매년 그룹홈 어린이들에게 1억원을 지원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