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일 오전 9시 33분 현재 직전거래일보다 5.15% 상승한 3만6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장중 한때 3만800원까지 오르기도 했는데, 이는 연중 신고가다.
이처럼 주가가 상승한 것은 심야전기요금이 인상될 것이라는 기대감때문이다.
하나대투증권의 주익찬 애널리스트는 "심야 전기요금이 한국전력의 방침대로 7.5% 인상된다면 경상이익은 582억원이 증가하는 효과가 있다"며 "심야전기요금은 일반 전기요금과 달리 물가지수에 포함되어 있지도 않고 다른 전기요금보다 매우 낮아서 인상될 가능성이 있다"고 언급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