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닥 상장기업 지코앤루티즈(대표 이승익)와 국내부동산 포털 정보제공업체인 스피드뱅크(대표 박선홍)는 7일 국내외 부동산 거래 중개망 통합에 관한 공동사업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양사는 1만5000개 국내 가맹점과 해외 30여개국 270여 업체와 파트너쉽을 확보하고 있다. 이 강점을 살려 양사는 국내외 부동산 매물의 중개업무, 국내외 건설사 등을 대상으로 한 광고 및 홍보 공동수주, 국내외 가맹점 네트워크 확대 및 강화, 재외국민 투자센터 확대운영, 인터넷 온라인 제휴서비스 확대 등의 세부사업을 진행하게 된다.
지코앤루티즈 이승익 대표는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국내 최초로 국내는 물론 해외의 부동산을 거래할 수 있는 공동중개망을 개발하게 된다"며 "부동산 거래중개는 물론 광고 마케팅을 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할 수 있게 돼 양사 모두 상당한 수익구조의 개선이 예상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