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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월 4일 [문천] 투자전략

4월의 주식시장이 우리에게 주는 긍정적 메세지는 무엇일까?
시장은 4월에 우리에게 희망과 하락에 대한 공포감을 동시에 내비쳤으나 분명한 의미를 남겨놓은 4월이 아닌가 본다. 그것은 시장의 악재와 한계가 분명해 보인다 하더라도 유동성의 양적 공급이 계속되는 한 시장은 무너지지 않는다는 것이며 우리나라시장이 세계에서 가장 안정된 시장가운데 하나임을 보여 주었다는 것이다.

외국인은 고평가를 스스로 외치면 서도 4조원어치나 미친듯이 주식을 사들이고 있는 것이다.

현재의 지수에 대한 부담이 그리 크지 않다는 것을 의미 한다고할 것이다.
그러나 시장이 강하다고 모든 주식을 공평하게 먹여 준다는 것은 불가능한 일이며 그렇게 되어서도 않되는 것이다.

예전 같으면 인플루엔자 바이러스가 이렇게 큰문제로 나타날 경우 관련종목이 엄청난 상승으로 진행됐을 것이며 특히 약세장일 경우 재료의 집중으로 종목상승세가 더 오래 진행 됐을 것이다.

오히려 유동성이 지속적으로 공급되는 최근의 강세장에서 아직 끝나지는 않았지만 이 같이 바이오종목의 단명 분위기가 나타나는 것은 너무나 커져버린 유동성이 바이오 하나만의 테마에 만족하지 않는다는 것이다. 즉 대규모 유동성이란 물건을 담기에는 바이오라는 테마 하나만의 그릇으로는 턱없이 부족 하였고 이로 인해 다른 업종과 종목으로의 매기가 급속히 퍼지면서 재료의 집중이 이루워 지지 않은 것이다.

지금은 이같이 강세장 이면서도 복잡한 시장의 내면이 도사리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 최선의 실적을 보유한 종목내에서 이격률이 크지 않은 집단속에서 테마군이 형성되고 상승률이 극대화 되고 있는 것이다.
단순한 거래량의 증가가 아니라. 확실한 매집 세력이 포착되는 종목으로 모든 역량을 집중해야 하는 것이다.

필자가 여러분에게 말씀드린 셀트리온, 네오위즈, 우리이티아이, 서울반도체, 알앤엘바이오등 많은 급등주들이 위에서 언급한 조건들을 충족한 종목으로 이같이 확실한 종목의 출현을 다시 알리게 됨을 무한한 기쁨으로 생각하게 된다.

수많은 인고의 시간을 종목발굴에 바치면서도 항상 고민스러웠던 것이 지금 시점에 맞는 종목인지, 얼마나 폭발적인 시세가 날 것인지 하는 부분이나 본 종목의 발굴은 모든 고민을 모두 날려버리는 엄청난 종목으로 이미 본종목에 접근을 했다는 것만으로도 절반의 성공으로 가고 있다고 할 것이다. 그만큼 본 종목의 추천을 함에 전율을 느낄 지경인 것이다.

필자가 본 종목을 전체종목에서 선별을 한 후 이를 능가할 종목을 전종목에서 새로 발굴을 시도 하였으나 그것은 불가능한 것이었다. 본종목과 견줄만한 종목 하나는 발견 할 수 있었으나 능가할만한 종목을 발굴해 낸다는 것은 처음부터 불가능한 것이 아니었나 본다. 그만큼 이 종목이 가지는 강력함이 놀라울 지경이라는 의미라 볼 것이다.

필자의 주식 발굴능력은 십수년간 평가를 받아 왔으며 여러 경로를 통해 이를 입증해 왔다. 그간의 주식발굴로 많은 종목들의 시세를 발견하고 그 시세에 동참하였으나 이종목과 같은 경이로움을 느껴본 적이 없다. 필자의 손이 종목을 언급할 때마다 마음이 다급해옴을 느낄 수 있다. 아직 시세의 분출점에 있으나 언제 치고 올라가며 거래량을 말아 올릴지 불안하기 이를 때가 많다.

본 종목은 한번 치고 올라가면 물량이 쉽게 나오지 못할 것이다. 이미 매집하는 국면은 마무리 국면 이기 때문이다. 결국 이 종목이 평범한 주식에서 황금주로 변한 이후, 더 이상의 시세차익을 거둘 수 없을 때 그때서야 가치측면에서 이 종목의 물량들이 나올 것이며 매력을 상실 할 것으로 확신한다.

아직도 필자는 본 종목의 출현에 잠을 못이루고 있으며 가슴이 뛰는 것을 누를 수가 없다. 소액투자로도 주식부자의 반열에 오를 수 있는 대종목은 그리 쉽게 나오는 것이 아니기 때문이다.

정상적인 흐름만을 유지하고 있는 현 상황에서 초기국면인 지금 승부를 걸어볼 때가 온 것이다. 얼마나 빠른 선취매가 금년도 주식투자를 기록적인 대성공으로 이끌 수 있는 가를 판가름 할 것으로 보이며 그 정도로 현시점은 기회의 시점임을 잊어서는 않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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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명공학의 발달과 성장에 우리는 지금 한계가 없음을 인식해야만 한다. 바이오와 생명공학은 서서히 저물어져 가고있는 반도체와 경쟁이 심화되고 있는 자동차를 대체할 수 있는 대한민국 내일의 먹거리를 창조할 미래의 업종으로 본 종목은 생명공학부분의 최고기술력을 보유하였으며 시장자체의 성장성도 년간 수조달러씩의 증가가 나타나는 대표적인 성장 업종인 것이다.

우선 본종목은 기본적으로 급상승의 시동을 걸지 않은 특징을 보유하고 있다. 따라서 안전성과 신선함이 존재한다는 사실이며 직전고점이 돌파됨으로 매수의 강력한 시기가 도래 되었음을 알 수 있으며 저항선으로 남아있는 가격이 현가격대 보다 훨씬 높아 단기간에 저항을 받을 가능성이 거의 없다는 점에서 흥분을 감출 수가 없는 것이다. 지금도 매집이 진행중이며 늘어난 거래량의 모습과 거래 형태로 보아 조만간 거래의 문이 닫힐 수도 있는 모양을 만들고 있다.

그러나 아직까지는 물량의 확보가 전체적으로 원하는 만큼은 이루지 못한 미완성의 매집형태를 띠고 있다는데 우리에게 기회는 있는 것이다. 그렇다면 공통적 논리가 아닌 개별적 상승논리는 어떻게 볼 수 있겠는가 하는 것인데 그것은 다음과 같은 주도논리를 제시 할 수 있는 것이다.

▶ 바이오분야의 대표적 연관 테마인 생명공학적 테마의 한축으로 세계적 생산점유율을 점유하고 있으며 생삼품목 3~4종류경우 세계적으로 각각 수조원대의 시장규모를 가지고 있는 상황이고 이중 일정품목에서 세계시장 점유율 1위를 달리고 있는 세계최정상의 점유율을 가지는 종목이며 영업이익 성장율이 년간 30%정도로 급성장중인 종목으로 분기 이익성장률도 이미 전분기 2배에 이를 정도인 막강한 성장력을 보여주고 있는 것이 사실이다.

▶ 장기간의 매집 흔적속에 최근의 매수가 다시 크게 늘어나기 시작하였으며 전고점을 서서히 넘어가는 가격의 형태를 나타냄으로서 기술적으로 막강한 상승충격파가 발생할 긴박한 모습을 만들어내고 있다. 특히 눈에 띄지 안은 매집방법은 급상승의 시점을 예측하기 어렵게 하나 이러한 형태의 매집은 그 상승의 생명력도 대단히 길다는 특징도 가지고 있다 할 것이다.

▶ 수가지 종류의 주력 생산제품들이 존재하며 주력제품들의 세계시장에서 위치하는 상황이 최상위권을 점유하고 있어 시장성장성이 폭발적이며 동사의 해외진출 발판도 100여개국 이상의 거래를 유지하는 등 막강한 해외 마케팅 능력을 보유한 기업으로 특히 미국으로의 진출권한 확보는 대규모 성장을 위한 발판을 마련했다는 특징을 가지고 있다고 볼 것이다.

▶ 촤근의 인플루엔자 발생사태와는 근본적인 차이점이 있어 같은 카테고리의 범주에 들어간다고 볼 수 없으나 인간중심의 생명공학을 기반으로 한 새로운 **분야의 선도업체로서의 강력한 위상증가로 업종내 비중이 급격히 커지고 있는 기업이다.

이제 특단의 조치가 필요한 상황이며 전체종목이 눌림목 매수구간이다. 너무 늦지 않았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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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투자전략은 투자의 참고자료이며, 해당 전문가의 투자전략은 당사의 견해와는 무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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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동영 업무보고 논란 [서울=뉴스핌] 유신모 외교전문기자 = 청와대 영빈관에서 5일 열린 외교·안보 분야 정부 부처의 대통령 업무보고에서 정동영 통일부 장관의 '한반도 평화공존 발전 구상'과 업무보고 발언이 논란을 빚고 있다. 이날 정 장관의 발언 중에는 정부 내 조율을 거치지 않은 사안을 정책으로 추진하겠다고 공언한 것이 있는가 하면 사실 관계에 맞지 않은 설명도 있었다. 이재명 대통령은 공개적으로 신중을 기해 달라고 경고했고, 조현 외교부 장관은 '이상주의적 희망에 근거한 비현실적 구상'이라는 비판을 내놨다. 그동안 정 장관의 대북 정책 관련 발언이 물의를 빚은 적은 여러 번 있지만 대통령과 유관 부처 장관이 공개적으로 부정적 입장을 표명한 것은 이례적이다. 정 장관의 무리한 대북 접근법과 월권을 제어해야 한다는 목소리도 높아지고 있다. [정동영 통일부 장관이 지난달 23일 오후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취임 1주년 기자간담회를 하고 있다. [사진=통일부] 2026.07.23 ◆통일부 장관 권한 넘어선 주장 정 장관은 이날 업무보고에서 '한반도 평화공존 발전 구상'을 설명하면서 이재명 정부 2년차 핵심 과제로 상호 존중·평화적 갈등 해결·핵 없는 한반도 등 3대 기본 방향을 제시했다. 정 장관은 "대결과 혐오의 언어는 멈춰야 한다"면서 주적 용어 대체를 주장했다. 지난 25년간의 CVID(완전하고 검증가능하며 되돌릴 수 없는 비핵화) 구도는 이미 무너졌다고도 했다. 또 "현 시점에서 흘러간 선(先)비핵화만 되뇌는 것은 현실을 바꾸는 데 힘이 되지 않는다"고 주장했다. 정 장관은 또 "정전 체제를 평화 체제로 바꾸는 논의에 착수하겠다"면서 "북·미 정상회담 견인과 함께 4자 대화의 동력을 확보하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하지만 이 대통령은 정 장관의 구상에 대부분 제동을 걸었다. 이 대통령은 "평화공존 정책이 정치적으로 악용되는 측면이 있다"며 "많이 조심하셔야 한다"고 지적했다. 북한을 다른 이름으로 불러야 한다는 주장에는 "표현에 꼬투리가 잡혀 정쟁으로 휘몰아 들어가면 원래 하고자 했던 데에서 오히려 나쁜 상황이 초래될 수 있다"고 경고했다. 이 대통령은 남북 신뢰 구축을 위해 9·19 군사합의를 선제적으로 복원해야 한다는 정 장관의 주장에 대해서도 "우리의 선의대로 하는 게 과연 한반도의 평화와 안정에 플러스냐, 결론적으로 약간의 의문이 들 때도 있다"며 부정적으로 반응했다. 조현 외교부 장관은 업무보고 사후 브리핑에서 정 장관이 언급한 '4자 회담'에 대해 "이상주의에 근거한 어떤 희망이라 하더라도 그건 아직 조율되지 않은 방법"이라며 "여러분들께서 디스카운트해 주시면 좋겠다"고 선을 그었다. 정 장관이 9월 러시아 블라디보스토크에서 열리는 '동방경제포럼(EEF)'을 언급하며 "정부 차원에서 (참석을) 검토하고 있다"고 발언한 데 대해서도 조 장관은 "그것은 외교부의 몫"이라며 "아직 거기까지 진도가 나가지 않았다"고 잘랐다. 정 장관이 이날 소개한 대북 구상과 설명은 정부 내 조율을 거치지 않았다는 점에서 문제가 있다. 특히 주적 표현 대체와 국호 사용, 9·19 군사합의 복원, 4자회담 추진 등은 통일부 장관이 결정할 사안이 아니어서 월권이라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 이 대통령은 정 장관의 업무보고를 듣고 난 뒤 "여기 업무보고에 발표했다고 승인난 건 아니다"라고 재차 확인했다. 정부의 한 소식통은 "정 장관의 발언 내용은 대부분 국가안전보장회의(NSC)를 거쳐 결정된 사안이 아닌 정 장관의 개인적 생각에 가깝다"며 "안보 관련 부처 장관이 정부의 공식 정책이 아닌 사안을 추진하겠다고 업무보고를 하고 대통령의 면전에서 '국군통수권자가 나서야 한다'고 주장한 것은 심각한 문제"라고 지적했다. 이재명 대통령이 5일 청와대 영빈관에서 열린 통일 외교 국방 등 외교 안보 부처 업무보고에서 발언하고 있다. [사진=청와대] 2026.08.05 ◆시대착오적 접근, 대북 인식 오류 더욱 문제인 것은 정 장관의 이같은 주장이 현 시점에서 이미 참고가 될 수 없는 과거의 경험 또는 사실과 다른 인식에 기반하고 있다는 것이다. 정 장관이 주장하는 구상은 급격히 변화하고 있는 북한의 전략과 한반도 및 국제 정세를 전혀 반영하지 못하고 있다는 비판이 제기되고 있다. 정 장관이 "흘러간 선(先)비핵화만 되뇌는 것은 현실을 바꾸지 못한다"고 언급한 것은 지금까지의 대북 접근법을 호도하고 있다. 북핵 위기 발발 이후 지금까지 모든 핵 협상에서 한국이나 미국은 북한에 선비핵화를 공식적으로 요구한 적이 없기 때문이다. 지금까지의 북핵 협상은 북한의 비핵화 조치에 한·미가 상응하는 대가를 제공하는 방식으로 이뤄졌다. 1994년 북·미 제네바 기본합의는 핵시설 동결과 중유 제공의 교환이었다. 2005년 9.19 공동성명도 북한의 비핵화 조치의 모든 단계에 상응조치를 제공하는 '행동 대 행동' 원칙이 적용됐다. 대북 협상에 관여했던 한 전직 관료는 "모든 북핵 협상은 북한의 비핵화 조치와 한·미가 제공하는 상응조치를 어떻게 정교하게 배열하느냐가 관건이었다"면서 "정 장관의 발언은 지금까지 한·미가 북한에 먼저 핵을 포기해야 대화할 수 있다는 정책을 고수해 현 상황에 이르게 됐다는 잘못된 인식에서 비롯된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정 장관이 "지난 25년간의 CVID 구도가 무너졌다"고 말한 것도 비핵화의 개념에 대한 이해 부족이라는 비판이 제기되고 있다. 북핵 문제에 정통한 외교 소식통은 "어떤 명칭을 붙이든 핵을 제거한 뒤 이를 검증하고 재발 방지 조치를 하는 것은 비핵화에 반드시 포함되어야 하는 기본적 절차"라며 "CVID는 안 된다고 말하는 것은 북한의 비핵화 조치를 검증도 하지 않고 언제든 되돌릴 수 있도록 합의하자는 말과 같다"고 지적했다. [서울=뉴스핌] 이길동 기자 = 조현 외교부 장관이 5일 오후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 별관에서 2026년 하반기 업무보고 사후브리핑을 하고 있다. 2026.08.05 gdlee@newspim.com ◆안보 리스크 키우는 통일부 장관 정 장관은 지난해 취임 직후부터 청와대와 외교부를 제치고 통일부가 북한과 관련된 모든 정책을 주도해야 한다는 주장을 펴면서 단독 질주를 거듭해왔다. 북한의 '적대적 두 국가' 주장을 변형한 '평화적 두 국가'를 지향해야 한다고 주장하면서 이에 문제점을 지적하는 목소리를 무시했다. 외교부가 미국과 북한 문제를 논의하는 것에 대해 "한반도 정책과 남북관계는 주권의 영역이며 동맹국과 협의의 주체는 통일부"라고 주장해 물의를 빚었다. 문재인 정부 시절 한·미 워킹그룹이 남북관계 파탄 원인이었다고 사실과 다른 주장을 폈다. 지난해 업무보고에서는 국제정세를 감안하지 않고 남북대화 재개에만 초점을 맞춘 비현실적 내용으로 논란을 빚었다. 정부 내 조율도 거치지 않고 독자 대북제재인 5·24 조치를 해제하고 9·19 군사합의 비행금지구역 복원을 추진하겠다는 방침도 밝혔다. 지난 4월에는 평안북도 구성시에 우라늄 농축 시설이 있다고 말해 파장을 일으켰다. 미국은 이 발언을 계기로 한국과 대북정보 공유를 제한했다. 이 조치는 지금도 계속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정 장관이 이처럼 정부의 공식 결정을 거치지 않은 사안을 정부 정책인 것처럼 주장하며 좌충우돌하는 배경에 대해 여러가지 해석이 나온다. 북한 문제에서 조기에 성과를 거둬야 한다는 조급증과 자신의 존재감 과시 욕구가 작용하고 있다는 평가가 많다. 일각에서는 정 장관이 2007년 민주당 대선후보였을 때 이재명 대통령이 캠프에서 비서실 부실장으로 활동한 전력이 있다는 것을 들어 "정 장관이 아직도 이 대통령을 아랫사람으로 생각하고 있는 것 아니냐"는 비판을 내놓기도 한다. 한·미 관계와 북한 문제를 오래 다뤘던 전직 관료 출신의 한 전문가는 "정 장관 취임 후 지금까지의 언행은 잘못된 현실 인식에 따른 독단과 앞서 가기, 월권 등으로 점철돼 있다"면서 "통일부 장관이라는 중요한 직책에 있으면서 스스로 안보 리스크를 키우는 역할만 했다"고 비판했다. opento@newspim.com 2026-08-06 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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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경상수지 최대 흑자 [서울=뉴스핌] 박가연 기자 = 지난 6월 우리나라의 경상수지가 전월에 이어 역대 최대 흑자를 기록했다. 반도체를 중심으로 한 정보기술(IT) 품목 수출 호조로 월간 상품수출이 처음으로 1000억달러를 넘어선 영향이다. [자료=한국은행] 한국은행이 6일 발표한 '2026년 6월 국제수지(잠정)'에 따르면 지난 6월 경상수지는 497억3000만달러 흑자로 집계됐다. 전월(386억1000만달러)에 이어 두 달 연속 월간 기준 역대 최대 기록을 갈아치웠다. 이에 따라 올해 상반기 누적 경상수지 흑자는 1910억1000만달러를 기록했다. 경상수지 흑자를 견인한 것은 상품수지다. 6월 상품수지는 478억9000만달러 흑자를 기록하며 전월에 이어 역대 최대를 다시 썼다. 국제수지 기준 상품수출은 1123억7000만달러로 전년 동월 대비 84.5% 증가하며 월간 기준 처음으로 1000억달러를 넘어섰다. 상품수입은 644억8000만달러로 38.6% 늘었다. 통관 기준으로는 반도체 수출이 전년 동월 대비 196.9% 급증했고 컴퓨터·주변기기(SSD)는 282.7% 증가했다. IT 품목 수출은 160.4% 늘었으며 비IT 품목도 ▲석유제품(47.5%) ▲화공품(18.6%) ▲철강제품(17.9%) ▲승용차(6.1%) 등을 중심으로 18.6% 증가했다. 통관 기준 수입은 ▲원자재(30.5%) ▲자본재(35.3%) ▲소비재(16.4%)가 모두 늘었다. 서비스수지는 12억9000만달러 적자를 기록해 전월(-10억9000만달러)보다 적자 폭이 확대됐다. 여행수지는 외국인 입국자 증가와 유류할증료 인상 등에 따른 출국자 감소로 4억4000만달러 흑자를 기록했지만 지식재산권사용료수지는 전월 흑자에서 4억4000만달러 적자로 전환됐다. 본원소득수지는 배당소득을 중심으로 32억7000만달러 흑자를 기록해 전월(21억7000만달러)보다 흑자 폭이 확대됐다. 배당소득수지는 배당수입이 늘어난 데다 전월 분기배당에 따른 기저효과로 배당지급이 줄면서 25억6000만달러 흑자를 나타냈다. 금융계정 순자산은 6월 중 467억1000만달러 증가해 월간 기준 역대 최대 증가 폭을 기록했다. 종전 최대였던 올해 3월(369억9000만달러)을 넘어선 것이다. 직접투자에서는 내국인의 해외투자가 80억1000만달러, 외국인의 국내투자가 46억3000만달러 각각 증가했다. 증권투자에서는 외국인의 국내 주식 매도세가 이어졌다. 외국인의 국내 주식 투자는 차익실현 매도 등의 영향으로 316억1000만달러 감소하며 전월(-310억5000만달러)에 이어 역대 최대 순매도 기록을 다시 경신했다. 외국인의 국내 채권투자는 세계국채지수(WGBI) 자금 유입에도 분기 말 만기도래 영향으로 증가 폭이 줄어든 52억9000만달러를 기록했다. 내국인의 해외 증권투자는 주식을 중심으로 35억6000만달러 증가했다. eoyn2@newspim.com 2026-08-06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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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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