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일 기아차에 따르면 이번 전시회에는 신차 쏘렌토R과 함께 유명 사진작가 조선희씨가 촬영한 쏘렌토R 사진전도 함께 열린다.
쏘렌토R 사진전은 조선희씨가 파주 헤이리 마을에서 한 달 여 동안 촬영한 사진들을 전시하는 것으로 사진전을 통해 쏘렌토R만의 도시적이고 감각적인 디자인을 극대화해 예술작품으로 승화시켰다.
이 사진들은 지난달 쏘렌토R 공식홈페이지(http://sorento.kia.co.kr)를 통해 온라인으로 고객들에게 선보여 네티즌들의 폭발적인 반응을 얻은 바 있다.
기아차 쏘렌토R은 최고출력 200마력, 연비 14.1km/ℓ를 자랑하는 R엔진과 6속 자동변속기가 장착됐다. 차체자세 제어장치(VDC)와 경사로 저속주행 장치(DBC), 경사로 밀림방지장치(HAC) 등 첨단 안전장치를 모든 트림에 기본으로 장착되고, 세이프티 파노라마 썬루프, 운전석 통풍시트, 버튼시동 스마트키, 음성인식 내비게이션 등 최고급 사양들이 적용됐다.
쏘렌토R은 출시 한 달 여 만에 계약대수 5000대를 돌파하며, 침체된 SUV 시장에 돌풍을 일으키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