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현지시간) 셰브론은 1/4분기 실적발표를 통해 18억 4000만 달러, 주당 92센트의 순익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셰브론은 지난해 같은 기간 51억 7000만 달러, 주당 2.48달러의 순익을 달성한 바 있다.
분기 매출은 349억 9000만 달러로 지난해 646억 6000만 달러에서 46%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당초 월가 저문가들은 이 회사가 주당 86센트의 분기 순익을 달성할 것으로 예상했었다.
셰브론의 주가는 정규거래에서 1.16% 상승했으나 마감후 거래에서는 0.3% 하락한 66.67달러에 거래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