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감원은 29일 이 같은 방침을 정하고 전 직원들도 5월부터 연차수당 및 시간외근무수당 등을 자진반납하기로 했다.
전 직원이 반납규모는 급여의 3.0%에 상당하는 수준으로 각각 시간외근무(급여의 2.0%), 연차수당(급여의 1%)에서 삭감된다.
이에 따라 올해 총 23억3000만원의 인건비가 절감될 것으로 보인다.
금감원은 “임직원 모두가 경제위기 조기극복 및 고통분담에 동참하는 한편, 앞으로도 감독기관으로서 모범적인 모습을 보이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