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은 리포트 내용.
- 안전판 역할을 톡톡히 한 1/4분기 수출
신원의 1Q09 실적은 매출액 945억원(+14.2%YoY), 영업이익 80억원(+112.1%YoY), 당기순이익 65억원(+36.6%YoY)를 기록하였다. 경기의 영향으로 내수부문의 매출이 전년대비 1.4%하락하였지만, 환율효과의 영향으로 수출부문은 32.5%로 크게 증가하였다. 내수부문의 부진이 지속되고 있지만, 수출을 중심으로 안정적인 실적 달성이 가능한 이유로 수출과 내수의 실적 조합이 긍정적이라고 판단하며, 이를 반영하여 기존의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2,000원을 유지한다.
- 이 회사의 1/4분기 실적은 내수부문의 정체에도 불구하고, 환율효과의 영향으로 수출부문을 중심으로 매출액이 확대되어 945억원(+14.2%YoY)를 기록하였다. 영업이익은 수출부문이 매출확대에도 비용이 추가적으로 확대되지 않은 결과 80억원(+112.1%YoY)으로 크게 확대되었다.
- 환율효과에 의한 수출부문의 실적개선이 크게 작용한 측면이 있지만, 가이던스에서 제시한 1,190원/달러 환율대비 1,300원대의 현수준의 환율을 기반으로 올해 수출부문의 실적은 성
장세를 지속할 것으로 판단한다. 이를 통하여, 회사에서 제시한 2009년 매출액 4,000억원, 영업이익 240억원을 초과 달성할 것으로 판단한다.
- 내수부진의 우려에도 수출부문이 내수부문을 강력하게 보완하고 있는 사업구조는 긍정적으로 판단한다. 법인세효과를 고려하더라도 2009년 순이익은 6.8%를 기록할 것으로 판단한다.
이를 기반하여 산출된 2009년 예상 EPS가 417원임을 감안할 때, 현주가는 여전히 저평가 영역으로 판단하며 기존의 투자의견 BUY와 목표주가 2,000원을 유지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