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일(현지시간) 중국 공상은행은 이날 보호예수가 끝남에 따라 알리안츠와 아멕스가 총 38억 5400만 주의 자사 지분을 매각했다고 발표했다.
알리안츠는 홍콩 주식거래소를 통해 보유하고 있던 공상은행 지분의 50%인 총 32억 1600만 주를 매각했으며 아멕스가 6380만 주를 매각한 것으로 나타났다.
한편 골드만 삭스는 지난 달 보유 중인 공상은행의 지분 80%(165억 주)를 매각하지 않겠다고 밝혀 시장의 물량 부담을 다소 덜어주는 계기가 됐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