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는 전일(27일) 정부가 청와대에서 이명박 대통령이 참석한 가운데 '4대강 살리기 합동보고대회'를 갖고 4대강 살리기 사업의 성공적 추진을 위해 범부처적인 역량을 집중키로 했기 때문이다.
특히 4대강 사업은 오는 9월 동시에 시작, 일자리 19만개를 창출될 것으로 기대돼 주목전인 홍수예방효과는 물론 경기침체로 우려운 일자리 창출효과에도 기여할 것이란 분석이다.
이러한 소식이 주식시장에도 긍정적으로 반응하는 모습이다.
전일 청와대에서 열린 '4대강 살리기 합동보고대회'이후 거래되는 28일 주식시장에서 4대강 테마로 분류된 홈센타를 비롯해 특수건설 삼목정공 이화공영 삼호개발 울트라건설 신천개발등이 주목받고 있다.
또 대형건설사인 대우건설을 포함해 삼성물산 대림산업 GS건설 현대건설등도 4대강사업에서 일정부분 효과를 볼 것이란 기대감이 작용하는 모습이다.
실제 '4대강 살리기 마스터플랜'이 공개된 뒤 첫 주식시장에서 반응도 강력하다. 홈센타등이 상한가에 근접한 상승세로 시작했으며 특수건설도 가격제한폭까지 뛸 움직임이다.
대형건설주들도 양호한 출발을 시작했다. 대우건설이 2%가까이 상승했으며 삼성물산도 강보합세로 장을 개시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