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일 오전 9시 41분 현재 전날보다 10.68% 하락한 1255원에 거래되고 있다. 장중 한때는 하한가인 1195원까지 급락하기도 했다.
이처럼 주가가 급락한 것은 효성 비자금을 검찰이 수사한다는 소식이 전해졌기 때문인 것으로 보인다.
이날 검찰은 효성그룹 비자금 중 일부자금이 오너 일가로 흘러가 사적용도로 사용된 용도로 쓰인 정황을 일부 확인하고, 지난 14일 영장이 기각된 효성 건설간부 2명에 대해서 사전구속영장을 재청구할 방침인 것으로 알려졌다.
여기에 오는 28일부터 상장되는 유상증자 물량에 대한 부담도 작용하는 것으로 보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