큰 재료가 없는 가운데 실수급 위주의 거래가 이어졌다.
23일 서울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1348.00원으로 전날보다 0.50원 하락 마감했다. 한국거래소에 상장된 달러선물 5월물은 1347.70원으로 전날보다 1.30원 하락하고 있다.
이날 현물환율은 1345.50원으로 전날과 비교해 3.00원 하락 출발했고 큰 움직임 없이 보합권에서 횡보하는 장세를 나타냈다.
거래량이 크지 않은 상황에서 국내증시 움직임도 상승흐름에서 큰 폭의 변동성은 없어 환율 움직임에 제한적인 영향을 끼쳤다.
시장참여자들은 미국 스트레스 테스트 등을 앞두고 있는 시점에서 눈치보기 흐름이 나왔고 실수급 위주의 장세가 펼쳐졌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