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회사의 주가는 정규장에 이어 시간외 거래에서 8.7%나 급등했다.
22일(현지시간) 이베이는 1/4분기 순익이 3억 571만달러(주당 28센트)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이는 전년동기의 4억 6000만달러(주당 34센트)보다 줄어든 것이지만 예상치보다는 양호한 결과.
같은 기간 매출도 20억 2000만달러로 증가해 예상치인 19억 4000만달러를 웃돌았다.
일회성 항목을 제외한 분기 주당 순이익은 39센트로 예상치인 34센트를 상회했다.
또한 이번 2/4분기 매출과 순익 전망치가 20억 5000만달러와 주당 36센트를 각각 기록해 19억 8000만달러와 35센트를 점쳤던 예상치보다 양호했다.
이날 실적 호전 소식으로 뉴욕 증시의 마감 후 거래에서 이베이의 주가는 정규장 종가 대비 1.28달러 오른 16.06달러에 거래됐다. 이베이의 주가는 올해 들어 5.9% 상승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