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증권의 김평진 애널리스트는 23일 "경쟁사의 몰락으로 물량이 집중되면서 매출액 성장이 크게 나타나고 있다"며 "여기에 매출액의 40%를 달러화로 받아 환율상승에 따른 매출액 증대 및 영업이익률 개선효과도 뚜렷하다"며 목표주가를 2350원으로 상향했다.
김 애널리스트는 "1/4분기 225억원의 매출액으로 전년동기대비 47.24%, 전분기대비 12.5% 증가할 것"이라며 "이러한 호조세로 올해 연간 영업이익을 기존 64억원에서 77억원으로, 당기순이익은 30억원에서 64억원으로 상향한다"고 전망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