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는 21일 오전 10시 59분 유료 기사로 출고됐습니다.)
21일 대유신소재에 따르면 이 회사는 최근 기아차(모닝 후속)에 총 795억원, 현대차(라비타 후속)에 총 718억원 규모의 알루미늄 휠 납품 계약을 체결했다.
공급시기는 내년 11월 부터다.
앞서 대유신소재는 지난해 12월에도 현대기아차와 총 834억 규모의 납품 계약을 체결한 바 있다.
회사 관계자는 "현대기아차에 대한 매출 비중이 70% 정도 였는데 GM대우가 어려운 상황이기 때문에 현대기아차에 대한 매출 비중이 높아질 것 같다"며 "올해 차 업계 전체가 어려운 가운데서도 나름대로 자구책을 마련해 경영을 하고 있기 때문에 선방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