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SPI200과 연동 시중금리보다 고수익 추구
신한은행(은행장 이백순)은 20일부터 오는 28일까지 총 2500억 한도로 이 은행 지수연동정기예금(ELD) 대표 브랜드인‘세이프 지수연동예금 9-4호’를 판다고 19일 밝혔다.
세이프 지수연동예금 9-4호는 원금이 보장되면서 주식시장 상승 때 최고 연 12.0%의 수익이 가능한 ‘고수익 상승형 9-4호’를 비롯해 주식시장이 20% 이상 상승하면 연 7.0%를 지급하는 ‘상승 안정형’과 만기주가가 기준주가보다 같거나 높으면 연 5.0% 이상의 금리를 지급하고 주가지수가 하락하더라도 기본금리 연 1.0%가 지급되는 ‘안정형 9-4호’가 준비됐다.
또한 상한지수 없이 지수상승률(%)의 16.6%만큼 무한대의 수익률이 가능한 ‘상승형 9-4호’, 주가지수가 하락할 경우 최고 연 13.2%가 가능한 ‘고수익 하락형 9-4호’ 등 모두 5가지 상품으로 구성되어 있다.
주식시장이 강하게 상승할 것으로 예상한다면 상한지수의 제한이 없는 상승형 9-4호를 고르면 되고 아주 강하지는 않지만 현재보다 30~40% 정도 상승을 예상하는 고객의 경우 고수익 상승형 9-4호가 어울리는 식이다.
마찬가지로 중도적인 위험선호도를 보유한 고객의 경우 조금의 상승으로도 높은 수익을 추구할 수 있는 상승 안정형 9-4호 혹은 안정형 9-4호를 고르면 된다.
이번 세이프지수 연동예금은 각각 500억씩 모두 2500억원이 한도로 팔고 개인고객은 물론, 법인고객도 가입이 가능해 조기 마감 가능성이 있다.
가입기간은 모든 상품이 1년이며, 최소 가입금액은 300만원 이상이며 온라인으로 가입할 때는 최소 50만원 이상이면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