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일(현지시간) 멕시코은행(BOM)은 기준금리를 6%로 75bp(1bp=0.01%포인트) 인하한다고 발표했다.
BOM은 이날 성명서를 통해 "최근 몇몇 거시지표들이 경제활동 및 고용이 강하게 위축되고 있음을 시사했으며, 올해 국내총생산(GDP)이 우리가 생각했던 것보다 더욱 위축될 것으로 보인다"면서 이번 금리인하 배경을 설명했다.
경제전문가들은 당초 50bp 금리인하를 예상했다.
이번 금리인하까지 BOM은 1월부터 225bp 누적 금리인하를 단행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