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일 일본 내각부는 지난 3월 소비자태도지수가 전월 26.7에서 2.2포인트 개선된 28.9를 기록했다고 발표했다.
이는 전문가들의 예상치인 29.3보다는 낮은 수준인 것으로 확인됐다.
계절조정을 감안한 분기별 소비자태도지수의 3월 수치는 지난 12월보다 1.5포인트 개선된 28.4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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