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상품은 최고 연 22.15%(세전)까지 이자수익이 가능하며, 한국의 ‘코스피(KOSPI) 200 지수’에 연동되는 1년 6개월 만기 상품이다.
또한 전체 금액의 50%를 넘지 않는 범위에서 연 5.0%의 양도성예금증서와 연 4.8%의 정기예금 교차 가입도 가능하다.
은행 관계자는 “최근 금융시장 변동성이 커지고, 각종 펀드상품의 수익이 저조하여 마이너스를 기록중인 상품이 많다”며 “원금은 100% 보장되면서 고수익을 노리는 지수연동예금(ELD)이 많은 관심을 끌고 있다”고 설명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