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균형발전과 임상시험인력개발, 핵심기술개발을 목적으로 하는 이번 사업은, 오는 10월 1일부터 진행될 예정이다.
이 사업에는 엔케이바이오 외 3개 기업이 함께 참여하고, 충북도내 19개 병원이 협력병원으로 선정됐다.
총 연구비는 101억원으로 정부가 40억원, 지자체가 9억원을 지원할 예정이다.
한편 엔케이바이오는 지난 7일 충북대학교병원과 연구협력과 인력 교류 등을 내용으로 하는 학술 연구교류 협정을 맺었다.
또 지난해 2월 충북대학교 산학협력단과 nkm 항암면역세포치료제의 항암효능 평가기술에 대한 기술이전 계약을 체결한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