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신평은 "미래에셋증권은 자산운용업 브랜드를 기반으로 시장지위가 빠르게 상승하고 있다"면서 "위탁영업, 펀드판매, 자기매매 등 비교적 다변화된 수익구조를 보유하고 있다"고 평가했다.
이어 "유상증자, 전환사채의 전환 등을 통해 업계 상위권의 재무안정성을 유지하고 있다"고 말했다.
다만 "경기침체로 인한 PF를 포함한 PI투자 리스크가 상승하고 있다"면서 "비우호적 영업환경으로 2008사업연도 수익성은 다소 저하됐다"고 지적했다.
사진
사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