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는 14일 오전 10시 28분 유료 기사로 출고됐습니다)
14일 회사관계자는 "올해 1/4분기는 세계경기 침체로 물량이 줄었으나 환율효과가 이어지면서 실적은 전년동기보다 크게 개선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 회사는 주로 일본에 수출을 함에 따라 지난해에도 환율효과를 받는데, 이러한 효과가 올해 1/4분기에도 이어졌다는 설명이다.
이어 이 관계자는 "올해 1/4분기 줄어든 물량도 세계경기가 회복추세에 있어 당장 2/4분기부터는 다시 늘어날 것"으로 전망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