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일 코스피지수는 1,300선을 회복하며 2.25포인트(+0.17%) 상승하며 1,300.10포인트로 장이 마감됐다. 뉴욕증시는 최근 급등에 따른 부담감이 겹치면서 8,000선을 이탈한 약보합으로 마감됐다. 이런 영향으로 장 초반 1%가 넘게 하락하며 1,282.41까지 밀려던 지수는 프로그램매수가 유입되며 강보합으로 마감됐다.
스피드퀸 전문가는 어닝시즌을 앞두고 3월, 4월 급등에 따른 단기 차익 매물이 나오고 있다고 말했다. 다만, 최근 외국인의 강한 현물 매수세와 종합지수의 상승세가 유지되는 한 어설픈 고점 예측보다는 종목별로 상승추세를 맞춰 주식매매를 해야 한다고 설명했다.
평택촌놈 증권사이트 스피드퀸 전문가는 8일 전략으로 단기 매매자는 5일 이평선 기준으로 대응할 필요가 있으며, 스윙 매매자는 종합지수상 1,250선을 이탈하지 않은 한 보유 종목을 홀딩 후 수익을 극대화 시킬 것을 제시했다.
평택촌놈 증권사이트 스피드퀸 전문가는 "3월 초 저점 992.69포인트 이후의 상승은 1차 상승 파동이고 현재는 조정 과정을 지나고 2차 파동의 초임 구간이다."라고 말했다. " 종목별로 단기 급등에 따른 개인의 차익 매물을 외국인의 현물 세력이 받아가는 모습을 보여 주고 있어 조정의 모습은 쉽게 만들어 주지는 못할 것이다."라고 설명했다.
또한 "8일 코스피지수의 움직임은 1,100선을 갭으로 돌파한 3월 11일부터 3월 16일까지 4일간의 시간 조정과 유사한 패턴을 보이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런 흐름은 4월 2일 갭상승 후 5일 이평선을 기준으로 4일 동안 상승 조정의 흐름을 보였기 때문에 8일 상승시 장대 양봉이 나올 수 있고, 5일 이평선을 이탈시 장대 음봉도 예상한다"라고 이야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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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평택촌놈 투자전략연구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