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버는 7일 블룸버그통신(Bloomberg News)과의 인터뷰를 통해, 현재 830포인트 수준인 S&P500 지수가 약 750포인트까지 조정을 받은 후 다시 올해 7월부터 반등 장세를 보일 것이란 전망했다.
현재 S&P500은 올해 3월 9일 기록한 12년래 최저치에서 25%나 급반등했다. 주가가 최저치에 도달했을 때 파버는 정부의 경기부양책이 주가를 끌어올릴 것이라면서 투자자들에게 주식 매수에 나설 것을 권한 바 있다.
한편 파버는 특히 아시아 증시가 저평가되었고 또 글로벌 경기 반등의 혜택이 가장 클 것이란 이유를 들어 최고의 투자처로 꼽고 있다고 블룸버그는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