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분기 실적 기대감과 함께 정부의 SOC예산 확대에 따른 수혜도 예상된다는 분석에 따른 것이란 설명이다.
6일 오전 9시 56분 현재 한진중공업은 전일 대비 4.02%(1250원) 오른 3만235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까지 닷새 연속 상승세다.
정동익 하이투자증권 애널리스트는 "경기부양을 위해 정부가 SOC 관련 예산의 확대를 추진 중이고 예산조기집행을 위해 긴급입찰제도 및 선금지급비율확대, 물가변동 협의기간 및 문화재발굴기간 등의 단축을 등을 도입해 이에 따른 한진중공의 수혜가 기대된다"고 밝혔다.
한진중공업은 지난해 시공능력평가순위 15 위의 중견 건설사이나 공공공사 부문에서는 업계 최상위 수준의 실적을 기록하고 있다.
그는 또 "한진중공업의 올해 1/4분기 실적은 매출액, 영업이익이 지난해 같은기간 보다 각각 23.4%, 56.7% 증가한 9525억원, 1610 억원 수준이 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