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일 도쿄주식시장에서 닛케이225평균지수는 오전 9시 30분 현재 8869.28엔으로 전주말보다 119.44엔, 1.4% 상승하고 있다.
지수는 8856엔의 강세로 출발한 뒤 일시 8936.04엔까지 오르면서 지난 1월 9일 이후 최고치를 기록했다.
지난 주말 뉴욕 증시가 고용악화를 딛고 4거래일 연속 오름세를 이어간 영향으로 장 초반 지수 상승 폭이 100엔 이상 확대되고 있다.
도쿄 외환시장의 엔/달러환율도 100.66엔으로 상승하며 자동차를 비롯한 수출주의 강세를 견인하는 중.
히타치와 도요타 그리고 닛산 자동차이 상승세를 유지하고 있으며 미즈호 금융지주와 미츠비시UFJ를 비롯한 은행주도 강세 행진을 이어가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