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는 5일 오후 1시40분 유료기사로 송고되었습니다)
◆ 우리은행 정현기 차장
: 3년국고채 3.70-4.10%, 5년국고채 4.35-4.80%
이번주는 채권금리가 다소 하락할 것으로 예상한다. 월요일 3년만기 국고채 입찰이 생각보다 나쁘게 될 것 같지 않다. 금리가 다소 과도하게 오른 측면도 있다. 경기개선 기대감이 있기는 했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약화될 가능성이 있다. 국고채발행물량도 월 4-5천억원 늘어난 것인데 금리에 많이 반영했다.
◆ 우리투자증권 박종연 연구원
: 3년국고채 3.85 ~ 4..10%, 5년국고채 4.50 ~ 4.75%
이번주 채권시장은 레인지 흐름 속에 금리가 오르는 모습을 보일 것이다. 첫째, 위험자산 선호 증가로 국고채 수요 위축될 전망이다. 예상보다 국채발행 증가물량이 크게 줄었지만, 수급부담은 여전해 보인다. 통화완화의 강도가 약화될 것 같다. 한편 수익률 곡선은 3년 이하에서는 Steepening, 그 이상에서는 Bear Flattening 할 것으로 전망한다. 신용스프레드는 경기바닥 인식으로 하위등급을 중심으로 축소 흐름이 지속될 전망이다.
◆ 현대증권 신동준 연구위원
: 3년국고채 3.80-4.05%, 5년국고채 4.55-4..80%
금통위는 기준금리를 동결할 것 같다. 채권시장이 좋지 않아 보인다. 3년만기 국고채입찰 후 주초에는 좀 괜찮다가 금통위에는 유동성공급에 대해 긍정적인 것 같지 않아 약해질 수 있는 요인이다. 다음주에는 5년만기 국고채입찰도 있다. 일시적으로 안정은 가능하지만 전반적으로 약세분위기일 듯하다.
◆ ING 김태호 상무
: 3년국고채 3.70-4.10%, 5년국고채 4.40-4.80%
주식이 좋아 채권이 달리기는 어렵지만 많이 반영돼 있는 듯하다. 3년만기 국고채 입찰후 강해질 수 있지만 5년입찰이 대기하고 있어 약간 밀리는 장이 될 듯하다. 금통위는 기준금리를 동결할 것으로 보인다.
◆ JP모건체이스 박형로 상무
: 3년국고채 3.80-4.0%, 5년국고채 4.50-4.90%
물량부담이 계속 있다. 하지만 금리수준에 반영된 듯하다. 4%대에서는 절대금리로 매력이 있다. 선물저평이 40틱이나 된다. 단기물은 계속 강하다. 장기물도 강하다. 중기물로 입찰 부담으로 약하다. 경기가 살아날지는 물음표가 있다. 수급부담은 반영한 듯하다. 월요일 입찰은 잘 될 것 같다. 2년미만의 캐리가 150bp나 된다. 금통위는 기준금리를 동결할 것으로 예상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