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한 섹터의 경우 소재/원자재/IT에 대해 비중을 확대하는 전략과 업종별로는 기계/조선, IT, 자동차에 관심을 가질 것을 주문했다.
이 증권사 조성준 연구위원은 또한 "1/4분기에는 환율 상승 수혜주가 일단 시장의 관심 대상이었으나 2/4분기로 넘어가면서 원/달러 환율 하락으로 실적상승이 예상되는 업종에 관심이 필요하다"며 "항공/여행주/유탈리티 등이 여기에 해당되므로 업종간 순환매에도 대비할 필요가 있다"고 밝혔다.
한편 메리츠증권은 4월증시의 합리적인 적정가치를 1147~1304p로 예상했다. 메리츠증권은 4월 주식시장은 펀더멘털보다는 변동성에 더 큰 영향을 받을 것으로 판단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