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일(현지시간) JP모간은 올해 S&P500 기업들의 EPS 전망치를 기존 65달러에서 57달러로 하향 조정했다고 밝혔다.
더불어 JP모간은 내년 EPS 전망치도 기존 80달러에서 76달러로 낮춰 제시했다.
하지만 JP모간은 하반기부터 증시 상황이 더 건설적으로 변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며 S&P500의 연말 목표치를 1100선으로 제시했다.
S&P500지수는 지난 24일 806.37을 기록했다. 3월 9일 기록한 676.53의 12년래 최저치에서 다소 회복한 수준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