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증시가 일제히 폭등했다. 정부의 금융 부실자산 처리 세부방안 발표가 도화선이 됐다. 예상을 뒤엎고 주택매매가 늘어난 점도 바닥탈피 기대를 확산시키는데 기여했다. 또한 S&P500 금융업종 지수가 16% 폭등할 정도로 부실처리 방안이 작동할 경우 가장 큰 수혜를 입게 되는 금융주가 초강세를 보이며 증시를 견인했다. 주택시장이 회복될 경우 은행들이 보유한 모기지 관련 부실자산 가치가 회복될 것이라는 기대도 작용했다.
투자전략
엄청난 달러를 찍어내며, 금리인하를 하며, 시장에 막대한 유동성을 공급하고 있으며, 씨티, HSBC , 버클레이즈, 등 은행권이 수익을 내고 있는 가운데, 단기 기술적인 흐름상 조정을 받은 미증시는 다시 한번 상승행진을 할 모양새입니다. 23일 미 FRB가 소비자 금융 관련 대출창구 TALF 를 확대해 모기지담보증권(MBS)까지 담보를 잡고 대출을 해 주기로 했으며 재무부에서도 부실자산 청소 계획을 밝히며
#1. FRB의 대출창구를 이용한 부실자산 인수
#2. 민간합동 부실자산 인수 펀드 설립
#3. 특수투자기구 설립을 통한 연방예금보험공사(FDIC)의 부실자산 인수 를 주요 내용으로 하고 있습니다.
국채 매입을 끝으로 쓸수 있는 카드는 다 쓴거 아닌가 하는 판단이었는데, 강력한 선제 대응을 하며, 다시 한번 금융주 상승을 유도할 것으로 판단됩니다. 개인적으로는 이번 TALF를 MBS까지 확대 + 1조 달러 규모의 부실채권 매입 하는 이 재료의 실효성만 시장에서 판단된다면, 모기지 신청건수 급등 + 모기지 금리 급락+ 신규주택착공건수 급등 등 보다 주택시장의 안정과 함께 시장은 상방으로 갈 수 있을것으로 판단됩니다. 이번주 주택관련된 경제지표와 끝나지 않는 금융정책 모멘텀에 기대를 해보겠습니다.
아이밸류의 김지완 실장은 “당분간 시장의 주도주는 트로이카주 증권.은행.건설이 주효할 전망이며 대우증권, POSCO 하이닉스, 신한지주 ,풍림산업 등 유동성 관련주의 주도적 흐름이 계속적으로 이어질 것이며, 그간 고환율로 다가오는 1분기 실적 모멘텀에 따른 대형IT주의 선별적인 물량매집이 필요한 시기”라고 강조하고 있습니다. “장이 1200 ,1300 을 넘어 2000을 바라본다면 여러분께서는 지금부터 준비하셔야 합니다. 이종목들을 유심히 지켜보신다면 2009년 한해 여러분께 생각하지도 못한 엄청난 보너스가 올것입니다.”
온라인증권방송사이트 아이밸류 네트웍스(www.iva.co.kr)는 2월중순 추천한 셀트리온, 알앤엘바이오, 메디포스트, 3월중순 추천한 대우증권, 우리투자증권, KTB투자증권 ,풍림건설, 무림페이퍼 등이 상한가를 찍었습니다. 또한 지수 콜, 지수풋의 ELW로 하락장속에서도 매일 30%이상의 수익을 내서 눈길을 끌었습니다. 그런 상황에서도 수익률을 내었다는 것은 상승장. 하락장에 상관없이 아이밸류의 거침없는 하이킥이 주식시장에 큰 반향을 일으키고 있다는것입니다.
아이밸류 네트웍스의 아이브로드(I-brod)는 현재 “3천만원으로 3억만들기 프로젝트” 를 진행중이며, 3월 둘째까지 총누적 수익률 약 345%를 기록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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