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는 24일 오전 10시 59분, 유료 기사로 출고됐습니다)
24일 산성피앤씨와 자회사인 프로스테믹스등에 따르면 프로스테믹스와 서울대 산학협력재단은 공동으로 최근 특허청으로부터 세포전달 시스템용 '다공성 히아루론산 스펀지의 제조방법'과 관련한 특허등록이 결정됐다.
앞서 프로스테믹스와 서울대는 공동으로 지난해 3월 세포전달 시스템용 '다공성 히아루론산 스펀지의 제조방법'과 관련한 특허출원을 한 바 있다.
프로스테믹스 연구소 관계자는 "이번에 특허등록을 마친 기술은 다공성 히아루론산 스펀지를 세포 전달용 지지체로 이용하는 것을 특징으로 하는 세포전달시스템"이라며 "이 기술을 통해 류마티스염이나 연골재생등에 활용이 가능하다"고 설명했다.
이 특허기술은 서울대 약대 교수가 중심이 돼 이뤄졌으며 프로스테믹스는 여기에 사용되는 단백질 물질등을 제공한 것으로 알려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