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은은 이들이 반납한 돈을 재원으로 삼아 일자리 나누기(Job Sharing)와 공익재단 기부 등 소외 계층을 돕는데 쓰일 것이라고 설명했다.
앞서 산업은행은 임원 기본급을 50% 수준으로 삭감하였고, 대졸초임도 20% 인하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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